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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학기 리빙상품 판매량 증가

(주)디에스솔루션즈 304 2022-03-28




모든 것이 새로 시작되는 3월이 시작되며 이사와 결혼 등 집 단장에 나서는 고객이 증가했다.


G마켓과 옥션이 2월 22일월부터 3월 7일동안 2주간 집계한 구매 객단가 분석에 따르면 가구·리빙 분야가 평균 14%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.


품목별로는 출산·육아용품이 19%, 생필품 18%, 침구 14%, 화장품·향수 10%, 생활용품 10%의 신장률을 보였으며,

신선식품, 가구·인테리어도 8%로 2021년보다 증가했다.


이는 계절이 바뀌며 인테리어 소품으로 집의 분위기를 바꿔보려는 고객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는데,

이 외에도 식물을 통해 실내 분위기를 전환하려는 소비자도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.


G마켓에 따르면 2월 7일부터 3월 9일까지 전년 동기간과 비교했을 때

토마토와 딸기 모종이 각각 84%와 109% 판매가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.

‘버섯 키우기’와 ‘콩나물 키우기’도 각각 65%, 86%의 높은 판매 신장률을 기록했는데,

코로나19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로 홈가드닝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.


실제로 같은 기간 대표적 홈가드닝 용품인 분무기는 전년 동기 대비 2배를 훌쩍 넘어선 146%의 판매 신장률을 기록했다.

세부 품목으로는 전지가위 14%, 새싹재배기 46%, 식물지지대 44% 모두 두 자릿수 이상 판매량이 올랐으며,

화분이나 화분받침대 등이 포함된 각종 원예용품도 198% 판매량이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