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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위로 여름나기 상품 매출 급증

(주)디에스솔루션즈 81 2021-08-06




열돔현상으로 무더위가 지속되자 여름나기 상품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마켓컬리에서는 712일부터 21일까지 물놀이 용품 판매량이 크게 인기를 끌었다.

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휴대용 풀장은 204% 증가했고, 링과 튜브, 물총 증 물놀이용 소품은 35% 신장했다.

 

무더위를 식히는 디저트는 2일부터 10일간 전주 대비 판매량이 70% 증가했다.

이 외에도 빙수와 곁들여 먹는 토핑의 판매량은 73% 늘었고, 아이스블럭 제품 역시 판매량이 40% 신장했다.

 

G마켓 역시 여름을 나기 위한 물놀이 용품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.

30 G마켓에 따르면 지난주 7 19일부터 25일동안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용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최대 큰 폭으로 신장했다.

세부 품목을 살펴보면 실내에 설치하는 수영풀장 판매는 49%, 유아풀장은 178% 증가했으며

물놀이에 즐거움을 더해줄 목욕놀이 완구와 유아목욕장난감은 각 38%, 191% 신장했다.

 

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베캉스(베란다+바캉스)를 즐기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관련 용품도 주목받고 있는데,

같은 기간 G마켓에서는 휴식을 돕는 쿨매트의 판매량이 183%, 아이스팩과 파라솔의 판매량이 각각 110%, 8% 신장했다.

 

무더위를 해소해 주는 먹거리도 인기를 끌면서 얼음을 만들어 주는 제빙기는 37%, 빙수기는 66% 증가했고,

여름철 별미인 수박과 식혜수정과는 각각 20%, 65% 오름세를 보였다.

냉동과일인 아이스블루베리는 115%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옥션은 같은 기간 수영풀장 판매량이 29% 증가했는데, 유아풀장은 4배로 300% 더 많이 판매됐으며 목욕놀이 완구와 모래놀이는 각각 50%, 112% 늘었다.

 

이 외에 쿨매트는 전년 대비 208% 급증했고, 파라솔은 6% 올랐으며,

빙수기 28%, 제빙기 11%, 슬러시기계 64% 신장했고, 얼음을 만들기 위한 아이스트레이는 97%, 아이스팩은 105% 오름세를 보였다.